재림신문은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사람들의 기도입니다.
구원의 복된 소식을 갈급하는 이들의 생수입니다.
매주 여러분의 가정과 이웃에 들려주고 싶은 희망의 종소리입니다.
 
재림신문은
독자 여러분의 구독료와 광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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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실 때까지 파수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잊지 말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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