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방식으로 소통하라대한민국 국민은 미국의 국방장관이나 합참의장은 알아도 한국 장관이나 의장은 모른다고 한다. 북한의 핵실험이나 전쟁 위협 발언, 천…
‘거짓’의 전달자가 되지 말자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의 특성을 악용한 ‘가짜 뉴스(fake news)’가 세계 각국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영적인 안전불감증을 극복하자4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경기도 화성시 메타폴리스 화재사고 당시 대피방송이 최초 신고접수 후 18분 뒤에 나온 것으로 확인됐…
순혈주의 극복하고 ‘열린 교회’ 되자최근 캐나다 퀘벡시에서 이슬람사원에 난입해 신도 50여명에게 총기를 난사한 사고가 있었다. 6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을…
두려워할만한 젊은 후학을 키우고 있는가한국사회의 주요 화두로 저출산·고령화가 떠오른 지 오래됐다. 경제양극화에 따라 젊은 세대의 결혼은 과거에 비해 현…
새 출발 동중한… 재림교회의 미래를 생각하자“교회가 힘이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고, 교회가 죽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죄를 드립니…
2017년 달라진 세상, 달라져야할 교회2017년을 맞아 한 보수언론이 우리나라의 대표적 석학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송호근 서울대 교수와 대담을 가졌다. ‘…
2017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우리나라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2016년 사자성어는 ‘군주민수(君舟民水)’였다. “물이 화나면 배를 뒤집을 수 있다”는 뜻으로 …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One who wants to wear the crown, bear the crown).” 리처드 2세를 죽이고 영국 왕…
‘배신자’ 베드로와 가룟 유다의 다른 점“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것인가? 많은 사람은 오순절 날에 허다한 무리가 죄를 깨닫고 ‘우리가 …
‘제2의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나야 한다2016년도 어느새 마지막 한 달만을 남겨둔 채 시간의 뒤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올해 연말은 특히 국가적으로 중대한 …
재림성도여, 기도의 촛불을 듭시다세계 유수의 언론들과 지식인들이 한국 사회의 한국의 여성대통령이 현직 신분으로는 헌정 사상 최초로 피의자 입건된 상황을 …
자기확신, 의심하고 유보하고 성찰하자확신범(確信犯)은 도덕적, 종교적 또는 정치적인 확신에 따라 저질러진 범죄나 그 범인으로 1922년에 라드브루흐(G.L. Rad…
‘샤머니즘 국가’오명…어떻게 할 것인가대한민국 국정의 최고지도자가 수십 년간 소위 ‘사이비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보도를 …
성경은 조롱받으면서도 공개했다“영감의 말씀은 선한 사람들 곧 하나님의 은총으로 고귀하게 됐던 사람들의 과오를 충실히 기록한다. 사실 그들의 과오는 그들…
‘재림성도 영웅담’ 할리우드영화가 난감한 이유우리나라에서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주도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중요한 변곡점을 맞고 있는 듯 보인다.…
우리 문제가 된 생존권, 어떻게 할 것인가그동안 한국재림교회는 우리 사회 내 생존권(生存權) 투쟁에 냉담했다. 구조조정에 따른 대규모 정리해고나 임금삭감 …
교회는 ‘N포 세대’에 어떤 미래를 제시하나최근 학년당 100여명인 명문 제주외국어고등학교에서 전교 2등까지 하던 18세의 고3 여학생이 학교를 자퇴하고 제주…
70세 농민의 죽음과 교회의 할 일농민 백남기 씨의 죽음에 대한민국이 술렁이고 있다. 1960년대말 중앙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했지만 박정희정권 시절 민주화운…
마지막 때의 ‘큰 흔들림’에 준비됐는가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파장과 두려움이 여전히 한국사회를 감싸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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