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엘렌 화잇은 마지막 때에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라 했습니다. 도대체 그 시점은 언제일까요? 아니면 시골생활 기별은 더 이상 우리의 기별이 아닌 건가요? …
Q 민수기 15장을 보면 안식일에 나무한 사람을 하나님 명령대로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쳐 죽인 사건이 나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선 직접 벌하지 않으…
Q. 하나님께서 공룡도 만드셨나요?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 공룡의 존재를 부정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들에게 공룡을 설명해 주…
Q. 목사님도 ‘해리 포터’ 시리즈를 아시는지요? 전 개인적으로 책이랑 영화 둘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게 마귀의 작품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사실인가요? …
Q. 성령 받은 가장 확실한 증거는 방언하는 것인가요? A. 최초의 방언에 대한 기록은 바벨탑을 쌓는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구음(口音)이 하나였습니…
Q. 인간이 결국 타락할 걸 아셨으면서도 하나님은 왜 천지를 창조하셨나요?A. 하나님은 모든 것의 시종을 다 아시는 분이지요.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것을 아…
Q. “천국을 위해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마 19:12). 이 말씀은 대체 무슨 의미인지요. 받을만하면 고자가 되어도 괜찮…
Q. 어느 장로님께서 기도를 마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는 건 무례한 표현이고 ‘예수님의 성호’ 혹은 ‘거룩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로…
Q. 간혹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정말 성화된 것처럼, 양심적으로 선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교회만 다니지 않을 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Q. 어느 연세 높으신 장로님께서 예수님이라고 존칭을 붙이지 않고 예수라고만 하는 건 무례한 표현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유교문화에 기반을 둔 한국에서만 …
Q.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처럼 믿음 좋은 사람도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시험하시는 걸까요?A. 하나님께서 사람을 시험하시는 …
Q. 예수님은 도대체 언제 오실까요? 수많은 징조들을 보지만 도무지 오시지 않으니 답답합니다.A. 예수님은 속히 오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
Q. 하나님은 왜 자신을 질투하는 하나님이라 하셨나요? 그것도 십계명에 노골적으로 “질투하는 하나님”이라 언급하셨잖아요. 오해하기 쉬운 구절 같아요. 설명…
Q. 중보기도 중이신 예수님은 지금 계속 지성소 안에만 계신 건가요? 우리를 위한 중보기도 외에 또 다른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A. 이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
Q. 성경에 나타난 ‘음부’는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지옥인가요? 욥은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라고 했고(욥 14:13), 다윗은 “음부의 줄이 나를 둘렀다”고도…
Q. 성경에 보면 우주 거민들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우주 거민들도 사람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창세기의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
Q . 마지막 때 일요일 휴업령이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도 일요일에 쉬고 있는데 현 시대를 일요일 휴업령의 …
Q. 『나니아 연대기』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기독교 저술가로 유명한 C. S. 루이스더군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나니아 연대기』는 예수…
Q.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성장기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성경 기자들이 이 부분을 빼놓은 특별한 이…
Q. 창세기 3장 21절을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직접 양을 잡으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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