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호> 호남합회 동시전도회 정읍중앙교회를 다녀와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8-07-04 (수) 13:36
호남합회 동시전도회 정읍중앙교회를 다녀와서 


           - 무명



에스더전도단과 함께 봉사한 정읍중앙교회 전도회를 통해 감동을 너무 많이 받아서 소식을 보냅니다.
정읍중앙교회(담임 박환수)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주민호 북아태지회 세계선교부장과 에스더 전도단을 초청해 전도회를 진행했습니다. 잘 조직되고 준비된 소그룹들의 활동으로 성공적으로 전도회가 마쳤습니다.
전도회엔 매일 110명이 참석했습니다. 구도자는 매일 20명씩 참석했고 그결과 총 구도자가 68명이나 됐습니다. 침례를 결심한 사람은 20명이었고 1차로 14명이 침례 받았습니다.
전도회 기간 내내 하루 두 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치료봉사가 있었습니다.
교회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봤습니다. 소그룹 활동에선 그룹 리더들이 활동의 주축이 됐습니다. 선교회장인 심성수 장로의 리더십을 통해 발 빠르게 움직였고 서기인 차유선 집사는 모든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표로 매일 정리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백은미 집사는 구도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구도자에게 다가가 신뢰를 쌓았을 뿐만 아니라 최앵순 구도자를 비롯해 구도자 10명을 초청해 치료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큰 귀감이 됐습니다. 그결과로 최앵순 씨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백 집사가 초청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희망이 가득합니다.
특히 치료봉사에 참석한 사람 중 오른손 떨림으로 수년을 힘들어 했던 사람은 2번의 수기치료봉사로 완전히 회복했고 예수님을 믿게 돼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감동이었고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숙 집사는 양부모를 치료봉사에 초청해 치료를 받게 했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 양부모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침례식엔 1차 침례 시문까지 마친 사람이 15명이었는데 한 사람은 물에 들어가는 것이 무섭다고 해서 침례를 미뤘고 14명이 참여했습니다. 2차 침례식은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김덕자 집사는 내장산이 평풍처럼 펼쳐져 있는 득한 사랑의 만찬을 베풀어 또 다시 찾게 하는 맛을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정읍중앙교회는 평신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펼치는 선교단을 초청해 전도회하는 것이 처음이었지만 평소에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영혼들을 사랑하며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교회입니다. 등대 같은 교회로 하나님의 사업을 순종적으로 잘 하고 있는 정읍중앙교회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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