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호> 재림교회가 눈에서 멀어지지 않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8-05-24 (목) 14:28
재림교회가 눈에서 멀어지지 않게




           - P 양


안녕하세요. 저는 M교회에 다니고 있는 P입니다. 매번 독자로서 기사를 읽기만 하다가 최근 십자말풀이를 통해 재림신문과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신문은 왠지 딱딱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세상의 신문들에서 우울한 소식을 많이 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재림신문도 처음엔 왠지 그럴 것 같아 가까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재림신문을 훑어보니 생각보다 기분 좋은 소식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열심히 선교하는 분들의 소식과 여러 교회나 선교단체의 소식들은 지친 신앙생활 중에 활력소가 되곤 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십자말풀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재림신문 22면의 십자말풀이는 평소 알 기회가 없었던 여러 상식도 알려 주고 풀다보면 스트레스도 날려줬습니다. 그렇게 재림신문과 요즘엔 많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재림신문이 재림교회의 여러 소식과 현안을 무게감 있게 전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그리고 동시에 십자말풀이를 통해 재미를 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십자말풀이 같은 재밌는 코너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신문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누군가가 신문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재림신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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