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비타민-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캄캄한 밤하늘을 보며 낮엔 바쁜 사람들을 보고, 가끔씩 우리의 속도를 줄여주는 소 무리와 양떼들을 지나며 …
열혈 팬클럽 -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학기말이 다가오니 정신없이 바쁘다. 인적사항 취미란에 뻔뻔하게도 ‘글쓰기’ 혹은 ‘독서’를 써내는 내가 요…
하늘의 관점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얼마 전 뉴스에 이런 제목의 기사가 났다. “건물 높이가 곧 자존심. 아시아 국가, 억만 장자들 초고층 집착증”. 내…
그분의 돌보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오전 우리 부부와 한 선교사는 오토바이를 타고 작은 마을로 향했다. 아지랑이 피…
아침 택시-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학교 근처로 이사왔다. 집에서 학교까지는 버스로 약 10분가량 소요되는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집이 가까워지…
편견- 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가을 바람이 쌀쌀한 일요일 저녁. 하루 종일 두 아이와 씨름한 나에게 상을 준다며, 남편이 황지시장구경을 시켜주겠다고 …
성경 먹이는 엄마 - 함은정 사모 / 죽산다사랑교회 남편의 추천으로『성경 먹이는 엄마』라는 책을 읽었다.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여 자녀들을 키우려는…
진짜 도움-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선교사로 지내다 보면 후원금을 걱정하는 것은 퍽 자연스러운 일이다.내 일이 아닌 하나님의 사업인 데도 후원…
한 떨기 아름다운 꽃과 설익은 빵-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이른 아침에 출근 준비로 정신없다가 간단한 요기를 위해서 빵 하나를 입에 물었다. 갓 구운 …
이상한 그 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며칠 전부터 계속 내 머릿속을 맴도는 한 사람이 있다. 마른 얼굴에 덥수룩한 수염, 어깨를 조금 넘는 정…
당연한 잊혀짐을 미안해하다- 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1995년 봄. 그러니까 내가 중3 때의 일이다.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 고관절에 금이 갔다…
믿음의 세계 함은정 사모 / 죽산다사랑교회 아이들과 놀다보면 가끔 아이들의 순수함에 놀라곤 한다. 한번은 큰딸 서영이가 창작동화 ‘구름빵’을 보더니 …
아이에게 배우는 중- 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윤성아! 일어나. 윤성아! 할아버지 한테 갔다 오자.” 새벽 5시. 남편이 첫째 아이를 깨우고 있었다. 어제…
아줌마 - 서재화 청년 / 하남풍산교회신랑의 직업 덕분에 나도 덩달아 여러 곳에 다닌다. 어느 교회에 방문했을 때였다. 아가를 업어 재우는데 누군가 나를 이렇…
엄마 오늘은 어디가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오늘은 선교지 방문을 가는 날이다.새벽부터 자동차 안에서 먹을 간식거리와 식사를 준비했다. 아이…
칠방미인-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나는 ‘국어’가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다. 특히 문학에 매료돼 국어 선생님의 꿈을 꾸었기 때문에 문학 작품에 대한 …
주객전도(主客顚倒)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무척이나 더운 7월 어느 안식일 오후였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집회를 돕기 위해 급하게 차에 올랐다. 예상보…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함은정 사모 / 죽산다사랑교회 한 방송인이 TV 프로그램 중 가슴에 새길만한 이야기를 했다.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내가 해야 …
겁쟁이 선교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나는 참 겁이 많은 사람이다.중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에서 잠이 들 때는 꼭 교회 음악을 들어야 잠들 수 …
어부바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엉엉… 아파, 아파.”열이 나는 아이 머리에 밤새 물수건을 해 주다가 깜박 졸았는데, 그 사이에 또 열이 올라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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