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는 멈추지 않는다- 이주영  / 진접교회  1월이 되면 가끔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진다. 어릴 적 바다를 보며 커서 그런지 넘실거리는 바다를 한없이…
마지못해 따라 나섰던 백패킹-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백패킹(Backpacking)이란 ‘짊어지고 나른다’는 의미로 1박 이상의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
당신의 모든 점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주영  / 진접교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게 됐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
미움이 꽃피어-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훈련원 건축이 진행되던 중에 비자 문제로 한국에 나간 신랑을 대신해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책임져야 했었…
아이가 아프잖아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지난여름은 매우 뜨거웠다. 특별히 선교지 방문과 전도회가 있던 곳이 안드라 지역(인도에서 가장 덥다…
완벽 vs 최선 - 이주영  / 진접교회  맏이 현희는 낯가림이 많이 심했다. 결국 아이의 낯가림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는 상담소까지 …
내엄마 - 전아미  “엄마, 진짜 우리 엄마 맞아?”가끔 내가 엄마에게 장난반 투정반으로 하는 소리이다. 그러면 엄마는 “글쎄”하며…
엄마, 인도로 돌아가고 싶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파송된 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낯선 외국에서의 생활이 생각만큼 …
두 가지 감정- 이주영  / 진접교회  살면서 특히 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인 것 같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 누구나처럼 엄마가 …
그때가 행복했다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고등학교 시절, 야간 자율학습을 하다보면 멀리서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곤 했다. 춘천 가는 기차다. 젊은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신랑이 비자 연장과 업무를 위해 한국으로 나간지 2주일이 됐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에 다…
울 곳을 찾아서- 이주영  / 진접교회  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면 아무도 없는 교회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고요하고 적막한 교회 안에서 홀로 가만히 …
막내 상속녀의 특별한 결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까만 얼굴에 뿔테 안경, 작은 키에 마른 몸, 그러나 지치지 않는 에너지. 그녀는 미쓰다 선교…
“믿으셔야 해요”-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여름 방학이 짧았지만, 이제껏 가보고 싶었던 곳을 여행하며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열심히 알찬 방학을…
아홉 살 아이, 아홉 살 엄마- 이주영  / 진접교회  9살 딸아이의 피아노 레슨이 코앞이다. 엄마인 나는 밀린 연습을 해야 한다하고, 아이는 일찍 들어…
“엄마, 응가 혼자 눴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있으며 많은 봉사대를 받는다. 봉사대가 오면 누구보다 제일 바쁘다. 바로 밥순이 옥 …
루빠-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 새벽 일찍 잠에서 깼다.요즘 선교사 훈련원 직원들과 새벽기도회를 매일하고 있기 때문에 새벽 5시면 눈이 떠…
마주이야기- 이주영 / 진접교회 어린이집 차량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냥 가면 좋으련만, 아침마다 두 권의 책을 꼭 읽고가야 하는 아들의 눈빛을 보니 오늘…
귀를 기울이면 -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삼육대학교의 교정이 조용하다. 대학생들의 방학 기간인가보다. 대학생 때는 방학이 짧게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사라진 신랑 찾기-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 “여보, 쌤 선교사 기차역에 데려다 주고 수박 사서 올게요”이날은 1000명선교사인도훈련원의 자…
 1  2  3  4  5  6  7  8  9  10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