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감정- 이주영  / 진접교회  살면서 특히 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인 것 같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 누구나처럼 엄마가 …
그때가 행복했다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고등학교 시절, 야간 자율학습을 하다보면 멀리서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곤 했다. 춘천 가는 기차다. 젊은이…
잘 모르고 있었어요-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1년간 선교사로 지내면서 가족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 신앙을 하지 않는 부모님의…
진짜 사랑하는 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신랑이 비자 연장과 업무를 위해 한국으로 나간지 2주일이 됐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에 다…
뿌리가 검다 -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요새 거울을 보면 어딘가 이상해서 한참을 들여다보곤 한다. 뭐, 예전에도 훌륭한 외…
울 곳을 찾아서- 이주영  / 진접교회  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면 아무도 없는 교회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고요하고 적막한 교회 안에서 홀로 가만히 …
막내 상속녀의 특별한 결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까만 얼굴에 뿔테 안경, 작은 키에 마른 몸, 그러나 지치지 않는 에너지. 그녀는 미쓰다 선교…
“믿으셔야 해요”-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여름 방학이 짧았지만, 이제껏 가보고 싶었던 곳을 여행하며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열심히 알찬 방학을…
아홉 살 아이, 아홉 살 엄마- 이주영  / 진접교회  9살 딸아이의 피아노 레슨이 코앞이다. 엄마인 나는 밀린 연습을 해야 한다하고, 아이는 일찍 들어…
이런 사람도 있어야죠-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어렸을 때는 열심히 하는 게 제일의 미덕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럴 만한 것이 나는 …
“엄마, 응가 혼자 눴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있으며 많은 봉사대를 받는다. 봉사대가 오면 누구보다 제일 바쁘다. 바로 밥순이 옥 …
루빠-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 새벽 일찍 잠에서 깼다.요즘 선교사 훈련원 직원들과 새벽기도회를 매일하고 있기 때문에 새벽 5시면 눈이 떠…
마주이야기- 이주영 / 진접교회 어린이집 차량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냥 가면 좋으련만, 아침마다 두 권의 책을 꼭 읽고가야 하는 아들의 눈빛을 보니 오늘…
귀를 기울이면 - 이수현 교사 / 한국삼육고등학교삼육대학교의 교정이 조용하다. 대학생들의 방학 기간인가보다. 대학생 때는 방학이 짧게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사라진 신랑 찾기-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 “여보, 쌤 선교사 기차역에 데려다 주고 수박 사서 올게요”이날은 1000명선교사인도훈련원의 자…
 그림 듣기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늘 똑같은 것만 그린다. 아빠, 엄마, 나, 그리고 동생. 우리 첫째 아이의 그림 세계는 이게 전부다. 물론 리본, …
36.5℃를 사수하라!- 전아미나는 여름이 너무 괴롭다. 그러나 어김없이 여름이 다가왔다. 살을 태울 듯 한 쨍쨍한 햇볕에 푹푹 찌는 더위가 매일 반복된다. 길…
가장 맛있는 먹방-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예전에 한 뚱뚱한 개그맨이 예능프로그램에 나왔다. 사람들은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00씨는…
성장- 이주영 / 진접교회 여섯 살 된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말을 하지 않는단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것이라 믿고 기다렸다. 하지만 아이의 담…
엄마, 너무 창피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둘째 아들 현민이의 말투는 좀 특별하다. 7살이지만 아직 아기 같은 말투라고 할까. 그래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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