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밍아웃-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나는 대학생이 돼서 바깥 풍경을 보며 등하교를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처음으로 버스…
통실이를 위한 선택-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통실아, 언니 왔어. 잘잤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어? 여기 통실이가 좋아하는 당근 가져왔어. 이리와…
사랑 경쟁- 이주영  / 진접교회  어제 남편이 아이들과 산책하다가 문방구를 발견했는지 아이들에게 1000원어치 장난감을 사줬다. 둘이서 어제 산 장…
그분이 생각하시는 시간-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선교사 훈련이 마무리 돼가는 시간이다. 어느 때보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 우리는 …
덕밍아웃-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요즘 ‘덕밍아웃’이라는 신조어가 뜨고 있다. 무언가에 광적으로 빠져있는 사람을 일컫는 일본…
기억하고 싶은 순간- 이주영  / 진접교회  한차례 우리 집에 장염이 지나갔다. 막내가 먹은 것을 다 게워내며 시작했던 것이 딸과 남편까지 걸리게 했…
딸아이의 배고픔부터- 전아미내가 학기 중에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너는 뭐가 그렇게 바쁘냐”였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점관리, 교회사역 등 점점 책임져야 …
우리 만의 작은 유치원-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언제나 우리 곁에서 도와주시는 그 이름 JESUS 내 친구 예수님~~”큰딸 서영이와 친구 하진이는 오늘…
오들오들 인도 촌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서 지낸지 2년이 됐을 때 쯤 목사 안수를 받게 돼 한국으로 들어 온 적이 있었다. 매우 더운 …
파도는 멈추지 않는다- 이주영  / 진접교회  1월이 되면 가끔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진다. 어릴 적 바다를 보며 커서 그런지 넘실거리는 바다를 한없이…
잠꼬대-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나는 내가 잠꼬대가 심한 편이라는 사실을 20여년간 모르고 살았다. 집에서 혼자서 방을 쓸 땐 누…
마지못해 따라 나섰던 백패킹-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백패킹(Backpacking)이란 ‘짊어지고 나른다’는 의미로 1박 이상의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
당신의 모든 점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주영  / 진접교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게 됐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
미움이 꽃피어-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훈련원 건축이 진행되던 중에 비자 문제로 한국에 나간 신랑을 대신해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책임져야 했었…
몇 번을 해도 질리지 않는 것-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몇 번을 다시 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군가는 새해가 되면 ‘어린왕…
아이가 아프잖아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지난여름은 매우 뜨거웠다. 특별히 선교지 방문과 전도회가 있던 곳이 안드라 지역(인도에서 가장 덥다…
완벽 vs 최선 - 이주영  / 진접교회  맏이 현희는 낯가림이 많이 심했다. 결국 아이의 낯가림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는 상담소까지 …
내엄마 - 전아미  “엄마, 진짜 우리 엄마 맞아?”가끔 내가 엄마에게 장난반 투정반으로 하는 소리이다. 그러면 엄마는 “글쎄”하며…
마지막-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벌에 쏘였다. 등산 중이나 꽃구경을 하다가 쏘였다면 덜 당황스러웠을…
엄마, 인도로 돌아가고 싶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파송된 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낯선 외국에서의 생활이 생각만큼 …
 1  2  3  4  5  6  7  8  9  10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