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의 작은 유치원-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언제나 우리 곁에서 도와주시는 그 이름 JESUS 내 친구 예수님~~”큰딸 서영이와 친구 하진이는 오늘…
오들오들 인도 촌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서 지낸지 2년이 됐을 때 쯤 목사 안수를 받게 돼 한국으로 들어 온 적이 있었다. 매우 더운 …
파도는 멈추지 않는다- 이주영  / 진접교회  1월이 되면 가끔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진다. 어릴 적 바다를 보며 커서 그런지 넘실거리는 바다를 한없이…
잠꼬대-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나는 내가 잠꼬대가 심한 편이라는 사실을 20여년간 모르고 살았다. 집에서 혼자서 방을 쓸 땐 누…
마지못해 따라 나섰던 백패킹-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백패킹(Backpacking)이란 ‘짊어지고 나른다’는 의미로 1박 이상의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
당신의 모든 점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주영  / 진접교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게 됐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
미움이 꽃피어-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훈련원 건축이 진행되던 중에 비자 문제로 한국에 나간 신랑을 대신해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책임져야 했었…
몇 번을 해도 질리지 않는 것-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몇 번을 다시 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군가는 새해가 되면 ‘어린왕…
아이가 아프잖아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지난여름은 매우 뜨거웠다. 특별히 선교지 방문과 전도회가 있던 곳이 안드라 지역(인도에서 가장 덥다…
완벽 vs 최선 - 이주영  / 진접교회  맏이 현희는 낯가림이 많이 심했다. 결국 아이의 낯가림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는 상담소까지 …
내엄마 - 전아미  “엄마, 진짜 우리 엄마 맞아?”가끔 내가 엄마에게 장난반 투정반으로 하는 소리이다. 그러면 엄마는 “글쎄”하며…
마지막-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벌에 쏘였다. 등산 중이나 꽃구경을 하다가 쏘였다면 덜 당황스러웠을…
엄마, 인도로 돌아가고 싶어요-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파송된 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낯선 외국에서의 생활이 생각만큼 …
두 가지 감정- 이주영  / 진접교회  살면서 특히 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인 것 같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 누구나처럼 엄마가 …
그때가 행복했다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고등학교 시절, 야간 자율학습을 하다보면 멀리서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곤 했다. 춘천 가는 기차다. 젊은이…
잘 모르고 있었어요-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1년간 선교사로 지내면서 가족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 신앙을 하지 않는 부모님의…
진짜 사랑하는 사람-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신랑이 비자 연장과 업무를 위해 한국으로 나간지 2주일이 됐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에 다…
뿌리가 검다 -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요새 거울을 보면 어딘가 이상해서 한참을 들여다보곤 한다. 뭐, 예전에도 훌륭한 외…
울 곳을 찾아서- 이주영  / 진접교회  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면 아무도 없는 교회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고요하고 적막한 교회 안에서 홀로 가만히 …
막내 상속녀의 특별한 결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까만 얼굴에 뿔테 안경, 작은 키에 마른 몸, 그러나 지치지 않는 에너지. 그녀는 미쓰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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