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아가기-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선교사 훈련이 마치면 캠퍼스가 갑자기 조용해진다. 시원섭섭한  내 맘을 아셨는지 하나님께서 두 명…
어디까지가 시일까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이번 학기에 시 창작 강의를 듣는데, 며칠 전 그 강의 시간에 한 학생이 흥미로운 질문을 교수…
쥐가 갉아 먹은 옷-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전도회를 마치고 기차 7시간, 자동차 6시간의 여행을 통해 집으로 돌아왔다. 일주일 동안 집을 비워 집…
시(詩)와 시(時)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나는 남의 인생에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뭘 하든, 지금 어떤 기분이든 …
하늘에서 배달된 온수매트-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여보, 오늘 이삿짐 회사랑 통화했는데 짐이 다음주에나 도착할 거래.”“안 믿어요. 벌써 몇 …
가장 먼저 기도한다면-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우리가 사는 곳에서 차를 타고 20분 정도를 가면 인도에서 말하는 정글 마을이 나온다. 나무가 특별…
할아버지 이야기- 이주영  / 부천서부교회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이야기해주세요!!” 둘째 아이 동후는 할아버지 이야기 듣는 것을 유난히…
부러진 기타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올해 초 이사를 하면서 10년 정도 된 기타를 부서뜨렸다. 기타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그냥 포장이사에 맡겨…
결국은 감사-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한국에서 봉사대가 왔다. 그리고 한 주간 우리 캠퍼스에서는 무료진료가 진행됐다. 모두가 의료봉사로 바쁠 …
그곳은 어떤 곳일까?-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안식일 패스파인더 활동을 마치고 들어온 남편이 나와 아이들에게 오늘 밤 연인산에 가서 텐트를 치고 1…
하나님의 손을 잡은 아이- 전아미한 회사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상하이, 샌프란시스코, 런던, 상파울루, 델리에서 공항과 기차역 입구에 ‘Average(평범)’…
타인, 사건, 이야기-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사람들에게 내 나이를 이야기하면 반응이 크게 두 가지다.‘한참 좋을 나이네.’ 그리고 …
성경 먹이는 엄마-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남편의 추천으로 ‘성경 먹이는 엄마’라는 책을 읽었다.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해 자녀들을 키우려는 한 …
그분이 뜻하신 길-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누구에게든 마음 한 구석 아픈 자리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아버님이 그랬다.인도 선교사로 파송된 지 1년…
제때 터져주는 폭죽-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실리구리는 내가 사는 팔라카타에서 3시간 걸리는 큰 도시다. 실리구리에는 큰 마트도 있어서 그리운 …
뻔한 이야기- 봉주연  / 동중한 학생선교센터  문학용어 중 ‘클리셰’가 있다. 한 마디로 ‘뻔한 것’이다. 통속적인 대사, 진부한 문장, 예측 …
열심히 살지 않기- 이주영  / 진접교회  그동안 아이들과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며 나라는 존재는 잠시 잊은 듯 사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삶이었다…
늦게 밥 먹는 예수님- 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선교사 훈련이 다 마치고 몇몇의 선교사들은 이미 선교지로 파송됐다. 그리고 기차표가 없어서 기다…
외사랑- 함은정 사모 / 태강삼육교회서영이는 요즘 학교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늘 풀이 죽은 채 책가방을 내려놓는다. “서영아, 학교에서 무슨 일 …
사랑 경쟁- 이주영  / 진접교회  어제 남편이 아이들과 산책을 하다가 문방구를 발견했는지 아이들에게 1000원어치 장난감을 사줬다. 둘이서 어제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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