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 이기주의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새해 첫 날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향했다. 도로는 한가한 시골 마을을 지나 점점 깊은 산중으로 …
비우기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2014년 새해맞이 집안 대청소를 결심했다. 청소는 자신 있는데, 정리에는 자신이 없다. 뭘 정리해 놓아도 금방 산처럼 쌓여…
영광의 그날이 오면함은정 사모 / 죽산다사랑교회“우리 아이 어떡해, 그렇게 살길을 보여주셨는데, 살려 주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데려가시니 어떡하면 좋아. …
개미들의 이사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아이들을 키우면서 안식일을 여유롭게 시작하기는 쉽지 않았다. 인도에서도 마찬가지다.미리미리 준비한다고 …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권은경 교사 / 동해삼육중고등학교“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딤후 3:14). …
우럭매운탕함은정 사모 / 죽산다사랑교회병실에서 만난 집사님의 모습은 삼육서울병원에 계셨을 때보다 더 수척해지신 모습이었지만 더 평온해 보이셨다. “집사…
오토바이 배우기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 거리는 매우 복잡하다. 크고 작은 차들, 오토릭샤(오토바이를 개조한 간이택시), 오토바이, 자전거, …
단 하나의 시계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올해 초까지만 해도 아이를 데리고 장보는 일이 어렵지 않았다.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모양의 카트에 앉혀 놓기…
내 생각이 적그리스도인 것을 아십니까?하경선 집사 / 용산교회“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
조건 없는 감사권은경 교사 / 동해삼육중고등학교요즘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인가 봅니다. 도시의 수많은 간판들과 텔레비전 프로그램, 서점의 책들과 많은…
30루피 바나나 2개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엔 여러 종류의 바나나가 있다. 매우 작은 것부터 아주 큰 것까지,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난다. 그중에…
개똥철학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세 살 된 딸 아이가 변기에 앉았다. 큰 일을 다 본 후에 작은 일이 뒤따랐다. 그러자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튀어나왔…
가장 주고 싶은 선물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온지 3년이 훌쩍 지나고 있다. 해가 지날수록 선교지의 매력적인 생활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여…
다시 찾아온 씹다 버린 껌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아들 윤성이는 요즘 껌 씹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처음에는 삼키기만 하더니, 하루에 두 통씩 열심히 껌…
필리핀 다바오 삼육국제학교 선교를 다녀와서(2)하경선 집사 / 용산교회하나님의 은혜로 필리핀 다바오 국제학교를 가게 된 동기는 충청합회 신도안교회 전도회…
노예사역개미권은경 교사 / 동해삼육중고등학교오늘은 개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개미’하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상상…
매미 소리가 그쳤다.한 여름내내 노래하던 우렁찬 매미 소리 대신에 가냘프게 속삭이며 애원하는 귀뚜라미 소리가 계절이 바뀜을 말해 준다. 여름이 추억이 되고…
아침부터 물김치를 담근다고 한판 벌였다.고작 배추 2포기였지만 처음해 보는 일이라 정성을 기울였다. 마침 교회 청소를 하러 오신 어르신들께 여쭤 보면서 열…
지난 8월 20일(화) 필리핀 다바오에 있는 삼육국제학교에 있는 80여 명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주의 자녀가 된 삶의 기쁨을 간증하기위해 필리핀으로 출발…
성경공부를 하다보면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모든 선지자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명령에 따라 움직였을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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