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시계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올해 초까지만 해도 아이를 데리고 장보는 일이 어렵지 않았다.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모양의 카트에 앉혀 놓기…
내 생각이 적그리스도인 것을 아십니까?하경선 집사 / 용산교회“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
조건 없는 감사권은경 교사 / 동해삼육중고등학교요즘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인가 봅니다. 도시의 수많은 간판들과 텔레비전 프로그램, 서점의 책들과 많은…
30루피 바나나 2개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엔 여러 종류의 바나나가 있다. 매우 작은 것부터 아주 큰 것까지,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난다. 그중에…
개똥철학김성진 목사 / 춘천삼육초등학교세 살 된 딸 아이가 변기에 앉았다. 큰 일을 다 본 후에 작은 일이 뒤따랐다. 그러자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튀어나왔…
가장 주고 싶은 선물정해옥 사모 / 1000명선교사 인도분원인도에 온지 3년이 훌쩍 지나고 있다. 해가 지날수록 선교지의 매력적인 생활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여…
다시 찾아온 씹다 버린 껌김은아 사모 / 동중한 철암교회아들 윤성이는 요즘 껌 씹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처음에는 삼키기만 하더니, 하루에 두 통씩 열심히 껌…
필리핀 다바오 삼육국제학교 선교를 다녀와서(2)하경선 집사 / 용산교회하나님의 은혜로 필리핀 다바오 국제학교를 가게 된 동기는 충청합회 신도안교회 전도회…
노예사역개미권은경 교사 / 동해삼육중고등학교오늘은 개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개미’하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상상…
매미 소리가 그쳤다.한 여름내내 노래하던 우렁찬 매미 소리 대신에 가냘프게 속삭이며 애원하는 귀뚜라미 소리가 계절이 바뀜을 말해 준다. 여름이 추억이 되고…
아침부터 물김치를 담근다고 한판 벌였다.고작 배추 2포기였지만 처음해 보는 일이라 정성을 기울였다. 마침 교회 청소를 하러 오신 어르신들께 여쭤 보면서 열…
지난 8월 20일(화) 필리핀 다바오에 있는 삼육국제학교에 있는 80여 명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주의 자녀가 된 삶의 기쁨을 간증하기위해 필리핀으로 출발…
성경공부를 하다보면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모든 선지자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명령에 따라 움직였을까?’라…
사는 곳이 면소재지다보니 집 주위가 온통 논밭이다. ‘사람은 놀려도 땅은 놀리지 말라’는 말 때문인지 누런 흙이 보일 틈도 없이 온갖 작물들로 빽빽하다. 봄…
“대관령 양떼목장 가봤니껴?”할머니는 몸져누워 계시면서도 병문안 오신 옆집 할머니에게 대뜸 이렇게 물어보셨다. 그러고는 지난 일요일에 다녀온 여행 보따…
어느 날 머리로만 알았던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말씀을 암송하면서 가슴속 깊이 알게 됐다.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저는 청바지를 좋아합니다. 어느 날 저는 청바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런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1830년…
머리를 질끈 묶어도, 낡은 모자를 푹 눌러 써도 멋이 흐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어려서부터 이 나이 먹도록 무데뽀 패션으로 여러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며 …
요즘 한창 말을 배우는 27개월 윤성이는 자신이 보는 만큼, 아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행동한다.어느 날, 윤성이가 외할머니께 예쁜 와이셔츠를 선물로 받고 기…
더위가 일찍 시작된 올해는 그만큼 피서객들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몇몇 해수욕장에는 아직 개장도 하지 않았는데 많은 인파가 몰려와 벌써부터 북새통을 이루고…
   11  12  13  14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