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늦지 않기 위해 시간 맞춰 떠났건만, 입하(立夏)를 보름 앞두고 내리는 눈이 눈치도 없이 기자의 차를 가로막았다. 어렵사리 도착한 교회에 들어서자 힘…
재림방송, 방송 선교의 새 지평을 제안하다예수, 청년, 선교, 재림 핵심 목표를 방송 콘텐츠화순수 자급 방송선교기관, 교단 기관으로 오해 받기도 ABN은 2009년…
봄비로 전국이 촉촉하게 젖었던 지난 6일 안식일. 기자는 차를 끌고 부산으로 취재를 떠났다. 남부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비는 더 굵어졌다. 어느덧 부산에 도착하…
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기위한 손짓‘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자.’ 조향미 청년회장은 기자에게 더함 청년회 이름의 뜻을 풀어 설명했다. 더함이라는 의미 안에 어…
오산교회는 ‘오산삼육지역사회봉사회’(회장 이희석, 이하 봉사회)라는 이름으로 오산시에 등록해 매주 안식일 오후 4시면 어김없이 ‘밥차’를 끌고 오산역 …
성경에서 예수님은 수차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강조하셨다. 노인이 되면 다시 어린이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일까 기자가 찾은 양지원노인요양원(원장…
얼마나 지났을까. 차창 커튼 사이로 내리쬐는 밝은 햇빛에 눈을 떠보니, 저 멀리 푸른 바다가 넘실거렸다. 그리고 커다란 상선이 컨테이너를 한가득 실은 채 유…
언제부턴가 재림교인들 사이에 그 이름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제대로 된 홍보물 하나 제작하지 않는 학교, 방송에 알려져 사람들이 몰려들자 방송국에 …
광명교회(담임목사 전상훈)를 찾아갔을 때 청년선교회장을 맡고 있는 이근호 회장은 “신앙을 하고 있는 친구가 광명교회 이야기를 듣고 부러워했다”며 변화된 …
선교의 장                       &nb…
‘선교를 다시 불태우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란 주제로 1000명선교사 20주년 행사가 필리핀 실랑(Silang) 지역에 있는 1000명선교사 훈련원…
셀 목장으로 진행되는 안교안식일학교 시간, 영동교회는 여느 교회와 달리 모든 교인들이 본당으로 모여 찬미를 하며 안식일학교를 준비하지 않는다. 각자 속해 …
기자가 에벤에셀 복지관을 찾아간 날은 비가 오던 지난 21일(월)이었다. 복지관에 거의 다 왔을 때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네비게이션에는 더 이상 나갈 수 …
성도들로 가득찬 저녁예배기자가 목회자와 함께 교회에 들어섰을 때는 예배가 시작되기 30분 전이었다. 아직 비어있는 예배당이었지만 온돌 특유의 따뜻함이 겨…
구리해오름교회(담임목사 최영일)는  젊은 교회다. 1998년에 개척된 교회로 교회 연혁도 짧지만 교인구성도 젊다. 예배를 위해 자리한 성도들은 대부분 어…
재림의 안식처삼육수양원은 평신도에 의해 시작되고 평신도들이 헌신해 만든 곳이다. 현재 이봉순 원장을 비롯한 직원 3명과 15명의 노인들이 함께 수양원 가족…
한 겨울 칼바람의 추위마저 녹일 듯 뜨거운 마음으로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독교 교육에 대해 공부하며, 자신을 단련했다.15일(안) 저녁, 서울 경희대 인…
재림교회 최동단을 가다포항에서 출발해 험난한 파도를 뚫고 약 4시간. 부두에 내려 ‘택시’하고 소리치니 커다란 승합차가 기자 앞에 섰다. 지형이 워낙 험해 …
삼육대학교 뒤편에 자리잡고 있는 불암산은 그 특유의 아름다운 자태로 인해 재림성도를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바로 그 산자락에 천연치…
최만호 장로는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에 위치한 사랑의 보금자리 양로원을 운영하며 사단법인 보금자리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진정한 재림준비,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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