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4호> 호남, 목회자강습회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8-11-29 (목) 14:03
호남, 목회자강습회 개최 

비상 111 선교운동 제시…평신도강습회 12월 23일 예정 


호남합회 선교부(부장 권재현)는 2019년 비상 111 전도축제를 위한 목회자강습회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전북, 광주, 전남중부, 전남동부 등 지역별로 개최했다.
강습회는 올해 선교현황을 분석하고 대안을 준비해 2019년의 선교사역을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실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합회의 선교정책과 교회의 효과적인 실행전략의 연합을 통한 교회의 성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습회에선 24회기 목표와 핵심정책, 3대 성장의 2대지표(침례자,평출) 현황 분석과 대안, 비상(飛上) 111 전도회 설명과 재정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호남합회가 밝힌 3대 목표는 ‘복음재정 70억’ ‘평출생 6000명돌파’ ‘예수제자 300명’이고 4대 핵심정책은 ‘플러스교회 달성정책-전략적 교회성장’ ‘평출 10명에 1명 침례-평출 향상 운동’ ‘예수제자 300 양성’ ‘십일금 블레싱 업(UP)-신실한 청지기’다. 
올해 호남합회 선교 상황은 10월말 기준으로, 2016년 242명(-15.97%), 2017년 287명(+18.59%)에 이어 침례자 339명으로 18.11% 증가했다. 호남합회는 연말까지 400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4년간의 평균출석 비교에선 2015년 5542명, 2016년 5361명, 2017년 5539명, 2018년 3기 5597명으로 증가 추세다. 3년간 지속된 동시전도회 침례자 보고에서도 2016년 179명, 2017년 193명, 2018년 220명을 기록했고 올해 13.9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호남합회는 내년도 선교사역으로 ‘비상(飛上) 111 전도축제’(이하 비상111)를 제시했다. 비상111은 호남농원의 모든 교회인 111개 교회에서 상반기에 반드시 전도회를 실시하고 목회자가 있는 교회에선 반드시 1년에 2모작할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는 연합회가 제시하는 연2모작5단계 전도방법과 연계해 실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호남합회는 7월 16일과 17일 임부장 비전캠프에서 모든 부서의 사업을 점검하고 내년도 선교사역이 비상111을 계획했다. 또한 이번 강습회를 통해 비상111 지침을 제공 받은 목회자들은 12월초까지 ‘2019년 전도회 계획서’와 교회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선교부에 제출하고 12월 23일 모든 교회 제직들을 대상으로 비상111 종합강습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재현 선교부장은 “호남합회는 한국에서 고령 및 초고령 지자체가 가장 많은 지역이지만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새로운 신자를 전도해 침례 주는 것과 잃은양 회복에 있다”고 밝히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실행 가능한 전도전략과 지역사회봉사의 균형진 사역을 제안한다”며 “침례자는 상위 30% 교회가 전체의 70%를 내고 있고, 42곳의 동시전도회를 통해 전년대비 13.99%의 침례자 증가를 기록한 것처럼 내년엔 더욱 잘 준비된 동시전도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택 호남합회장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한 신성을 나타내기 위해 병고침을 포함한 수많은 이적을 베푸셨다”며 “마지막 때의 이적은 선교하는 일꾼들의 현장에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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