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호> 서, 패파 축제 및 기능경진대회 열어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8-10-26 (금) 10:46
서, 패파 축제 및 기능경진대회 열어

패스파인더 40주년 기념해 더욱 뜻깊은 행사


서중합회 패스파인더 축제 및 기능경진대회가 10월 3일 태강삼육초등하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서중합합회 청소년부(부장 정영규)가 주최하고 서중한패스파인더지도자협회(회장 김인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엔 16개 교회에서 180여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서중한 패스파인더 창설 40주년을 기념해 축제에 서중한합회 초대 청소년부장인 김성현 은퇴목사를 초청했다. 
김 목사는 격려사에서 새벽별과 별똥별의 차이를 살펴보며 참석자들에게 “재림교회의 기둥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 목사는 “조셉 베이츠는 하나님의 빛을 받아 빛나는 새벽별로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재림교회를 빛나게 했던 사람이다”며 “반대로 켈로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매우 환하게 빛났지만 이내 하나님에게서 멀어져서 그 빛을 잃어버린 별똥별 같은 사람이다”고 전했다.
이기호 한국연합회 청소년부장은 “중학교 1학년 때 김성현 목사님이 ‘너는 장차 이 교회의 기둥이 될 것이다’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여러분도 장차 하나님께 쓰임 받는 충실한 자녀가 돼 달라”고 밝혔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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