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호> 청량리교회 미디어선교 세미나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8-05-10 (목) 11:19
청량리교회 미디어선교 세미나 개최




청량리교회(담임 이경우)가 지난달 21일 청량리교회 본당에서 미디어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SNS시대에 발맞춰 영상제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려된 이번 세미나는 청량리교회가 주최하고 동중한합회 청소년부(부장 홍병길)와 커맨드 스튜디오가 후원했다.
23명의 세미나 참가자들은 앞으로 8주간 기획, 편집, 촬영, 음향, 배포 등 영상선교 전반을 익힐 예정이다.
최성규 목사(청량리교회)는 “지난 1년간 청량리교회에서 SNS선교를 진행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영향력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우리의 영상을 보시고 교회를 찾아오셨다”며 “이렇게 효과적인 선교를 우리만 할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경우 목사는 “영상제작으로 선교에 앞장서기 위해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며 “저 역시 이 자리에서 함께 배우고 익히겠다”고 선교의지를 피력하며 환영사를 전했다.
홍병길 청소년부장은 격려사에서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들이 이 사역을 감당할만한 인재로 보인다”며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되며 주님의 큰 일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세미나는 21일부터 8주간 이뤄지며, 마지막 주차인 6월 16일엔 제작발표가 진행된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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