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호> 국내 26만 무슬림 선교 위한 세미나 진행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13 (화) 11:27
국내 26만 무슬림 선교 위한 세미나 진행 

북아태지회, 전문가 초빙 무슬림에 대해 배우는 시간 가져 

무슬림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어떻게 선교해야 할지 방안을 찾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슬람교를 믿는 국가들의 불안정한 정세로 각국에 난민이 늘어난 추세다. 이미 유럽은 이로 인한 심각한 사회 갈등까지 겪고 있다. 또한 한국인 중 이슬람을 믿는 이들이  6만 명에 달하고, 거주 외국인을 더하면 26만 명에 이를 만큼 이슬람교는 더이상 우리와 멀지 않은 종교가 됐다. 
북아태지회 세계선교부(부장 주민호)는 ‘I WILL GO’ 미션의 일환으로 이런 국내외 정세에 대비하고 선교력을 높이고자 줌(Zoom)을 통해 3월 15, 16일 양일간 ‘모슬렘 이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사인 래리 리히텐월터(Larry Lichtenwalter)중동삼육대학총장은 “지금 이슬람교 국가들은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으며 그 안에 무슬림들은 불안감, 불신, 혼란을 겪고 있다” “재림교인들은 이슬람교와 무슬림을 구분해 이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인간적인 도움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선교사들은 하나님과 무슬림 사이에서 중개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강사인 페트라스 바하두르(Petras Bahadur) 대총회 무슬림선교센터 소장은 강의에서 사60:6, 7을 바탕으로 마지막 때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에 대해서도 함께 전했다. 또한 유대인과 기독교인, 무슬림, 재림성도의 정체성과 행함을 비교하며 재림성도가 왜 선택받았고, 마지막에 구원받을 민족인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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