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호> 제8회 전국청각장애인 장막회 열려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9-08-29 (목) 12:24
제8회 전국청각장애인 장막회 열려

‘세대를 이어 축복받는 비결’ 주제로…침례식도 거행


제8회 전국청각장애인 장막부흥회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태백중앙교회(담임 김종진)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청각장애인과 가족 등 총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장막회엔 정철민 목사(일곱빛농아인교회)가 강사로 초청받아 ‘세대를 이어 축복받는 비결’이란 주제로 아브라함부터 요셉까지 성경인물의 삶을 통해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안식일엔 조명신 한국재림청각장애인협회장이 시123:1을 주제 성구로 말씀을 선포했다. 조 회장은 “하늘을 향해 가는 여정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각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장막회의 모든 말씀은 강원도수화통역협회의 이현정 집사(춘천중앙교회)가 수화통역을 진행했다. 
아침저녁으로 준비된 말씀시간이 마치면 조별로 나뉘어 토론과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장막회 둘째 날엔 2명의 영혼이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해 태백 계곡에서 침례식이 거행됐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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