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7호> 첫 발 뗀 재림교회 지도자들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9-07-25 (목) 11:05
첫 발 뗀 재림교회 지도자들

삼육대 신학생 12명, 
AM선교사 13명 모두 수료…
수료한 AM선교사에게 활동보조비 지급



삼육대 신학생들과 AM선교사들이 재림교회 지도자로 첫 발을 뗐다.
한국연합회 청소년부(부장 이기호)가 주관한 2019 전국 AY지도자급 수련회가 7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연합회 강당에서 열렸다.
수련회를 통해 재림교회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은 지도자들은 삼육대학교 신학생 12명과 AM선교사 13명 총25명이다. 수련회는 지도자로서의 기본 교육을 비롯해 교회 사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돼 대총회에서 제시한 항목과 한국연합회 내 합회별 선교 사역 현황을 듣고 공부했다. 
AY지도자급을 이수한 신학생에겐 목회로 나갔을 경우 마스터가이드와 SYLT 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그 외엔 AYBSTC 자격을 주기로 결정했다. 특히 AY지도자급을 수료하고 교회직원회에 의해 AM선교사로 사역할 것이 결의되고 합회에 보고된 AM선교사에겐 ‘AM선교사 활동보조비’를 한국연합회가 지원한다.
이기호 청소년부장은 “이번 교육에선 전원이 이수 과정을 통과해 수료증을 받았다”고 전하고 “특히 이번에 AM선교사들이 처음 참여했는데 열정이 가득했다”며 “AM선교사들의 사역에 힘을 주고자 연합회에선 자격을 갖춘 AM선교사들에게 활동보조비를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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