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7호> 전국 여성지도자수련회 및 기도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19-07-25 (목) 10:54
전국 여성지도자수련회 및 기도회

‘하나님의 딸, 빛의 통로’ 주제로…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목적




전국 재림교회의 여성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으로 은혜 받고 지도자로 수련 받았다.
전국 여성지도자수련회 및 기도회가 7월 3일과 4일 양일간 마달피삼육수련원에서 한국연합회 여성전도부(부장 안재순) 주최, 여성협회(회장 남상숙) 주관으로 마련됐다.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약180명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여한 이번 집회는 강의, 부스활동, 간증과 기도회, 연합회 및 5개 합회 여성협회 사업발표 및 헌신예배 등으로 진행됐다.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역영역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부스에선 구도자 접촉법(강원화), 3일 전도회 채식요리 및 이유식 만들기(채영미), 전도용 탈모방지 천연샴푸 만들기(박선경), 여성과 행정 및 회의법(조영자), 성만찬 예식법과 떡 만들기(이형미), 손마사지(송황순), 재림교회 차밍스쿨(전영숙) 등이 운영됐다.
남상숙 여성협회장은 “이 자리에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린다”며 “2017년에 뜻하지 않게 주의 부르심으로 제8회기 여성협회를 시작하는 데 중책을 주셔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1년 반동안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그리스도의 섬기는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이 곳에 모였다”며 “이곳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순 연합회 여성전도부장은 “오늘 우리는 축복의 통로로 우리가 가진 복을 나눠야 한다”며 “이곳에서 서로의 복을 나누고 떠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안 부장은 창17:1의 말씀을 인용하며 “엘 샤다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인데 본래 의미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엄마의 젖과 같은 하나님이다”고 말했다.


여성협회, “교육과 선교 위한 사업 추진”

여성협회 사업 보고 및 사업 계획 발표

전국 여성지도자수련회 및 기도회에서 한국연합회 여성협회(회장 남상숙)와 5개 합회 여성협회가 그동안의 사업을 보고하고 ‘교육’과 ‘선교’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을 발표했다.
한국연합회 여성협회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한 지역별 명품인생학교 워크숍, 우리가족 건강밥상, 디톡스 세미나, 천연제품 만들기 특강, 아로마 테라피, 로우푸드 특강, 이음 홍보, 건강교육 및 채식요리 특강, 이음바자회, 임원 헌신회, 우리 아이 건강밥상, 다문화가정 건강요리 강좌, 건강엑스포, 각종 전도회, 아로마 손마사지 등의 사업을 보고했다. 이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할 건강교육(요리 강좌 및 강의), 자녀교육, 해외선교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역, 미래 여성지도자양성 장학사업 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합회별 여성협회는 여성선교축제, 여성선교인의밤, 전도회, 3040여성사역세미나, 여성선교합창단, 명품인생학교, 성경연구모임, 부부세미나 등의 사업을 보고하고 후반기에도 각 지역별로 명품인생학교를 비롯한 교육과 선교 사역을 진행할 것을 발표했다.
남상숙 여성협회장은 “연합회 여성협회는 5개 합회 여성협회의 본부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수행해 합회별 여성협회들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여성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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