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9호> 영남, ‘재림교인으로 살기 달력’ 제작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8-17 (화) 15:16
영남, ‘재림교인으로 살기 달력’ 제작

남은 무리 정체성 확립 위해…회기 중 지속할 예정 

영남합회(합회장 남시창)가 성도들의 신앙심 고취를 위해 ‘재림교인으로 살아가기 달력’을 제작·배포했다. 
영남합회가 제작한 ‘재림교인으로 살아가기 달력’은 8월부터 10월까지 매일, 매달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며 재림성도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며 신앙생활의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달력은 ‘매일의 사명’과 ‘매달의 사명’ 두 가지 부분으로 구성됐다. ‘매일의 사명’의 다섯 개의 영적활동엔 ▲가정예배 ▲성경통독 ▲예언의신 ▲교과공부 ▲개인기도 중 자신이 실천할 것을 선택해 매일 실천해보는 식이다. ‘매달의 사명’은 매달 제안된 다섯가지 미션을 주제별로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다. 신앙/가정/천연계/건강/봉사/교회분야로 그중 교회는 각 지역교회에서 정한 것으로 한다. 
이번 달력 프로젝트는 영남합회의 I WILL GO 실행전략 중 하나다. 본래는 이 보다 이른 시기에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각종 사업 진행이 쉽지 않았던 탓에 8월부터 시작하게 됐다. 우선 김동섭 선교부장은 “이번 행사는 재림성도들의 남은 무리의 정체성 확립과 성도들의 생활변화를 위해 실행하게 됐다”며 “가정을 비롯해 소그룹 모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부장은 “지금은 가족 단위로 구성됐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확장해 교회로까지 적용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교부는 8월 휴가철이 지난 이후로 지역 협의회와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통해서 성도들의 참여를 본격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이 달력 프로젝트는 이번 회기 동안 지속할 계획으로 2021년은 신청한 교회를 대상으로 기별로 달력이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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