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7호> 충청, 장막회 성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7-27 (화) 12:26
충청, 장막회 성료 

‘선교적 교회’ 위한 실천 방안 학습하는 시간으로 꾸려 



충청합회(합회장 김삼배)는 7월 23일과 24일 성거교회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유튜브 채널 ‘충청합회 미디어’를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올해 장막부흥회를 열었다. 장막부흥회의 주제는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로, 강사는 김연철 목사(인천세천사교회)가 맡았다. 이 시간에는 교회와 성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행사는 23일 저녁 김요섭 충청합회 선교부장의 개회선언과 개회사로 시작했다. 김삼배 합회장은  환영사를 맡아 “하나님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전의 명수다”며 “코로나19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기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온라인 장막회를 맞는 교회와 성도들을 격려했다. 
강의는 이틀 동안 총 세 번 열렸다. 강의는 재림교회의 성도들이 전도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해 선교란 무엇이고, 어떻게 선교하는 것인지 단계적으로 설명했다. 또, 인천세천사교회에서 어떻게 제자를 만들고 관리하는지 안식일학교 시간에 김윤채, 남희경, 안성월, 정복희 성도(인천세천사교회)가 실제 소그룹 수업을 재연하며, 소그룹 진행법도 강의했다. 
행사 사이사이에는 골든엔젤스와 위드싱어즈가 경배와 찬양과 음악회를 이끌었다. 폐회식에서는 이틀간 진행된 이벤트의 당첨자를 추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요섭 선교부장은 폐회식에서 “어려운 시국 가운데서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온라인으로 참여해준 지역교회와 준비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신시내 real0avery@gmail.com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