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6호> 영남액트, 공동체 정신 다진 수련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7-21 (수) 10:50
영남액트, 공동체 정신 다진 수련회

코로나19 방역수칙 위해 4인 1조로…사전 미션부터 조별 활동 



영남액트가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무박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영남액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동체 정신을 다지고 신앙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렸다.
수련회엔 24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4명씩 나눠 조별로 구성하고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도록 했다. 14일 새벽엔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광치기해변에 참석자 전체가 모여 기도회를 진행하고 오전 5시에 성산일출봉을 등반했다.
특별히 주최 측은 이틀만 진행하는 수련회를 풍성하게 이끌기 위해 2만보 걷기, 성경 낭독 등을 사전 미션으로 각 조에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사전 미션을 조원끼리 공유하고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미션을 매일 수행했다.
참석자들은 “수련회를 하면서 전혀 모르던 청년들을 만나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특별했다”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힘든 시기에 신앙으로 함께 용기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등의 소감을 말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시기라 방역수칙을 열심히 지키며 더욱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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