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3호> 충청 가족사랑 공모전 시상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7-09 (금) 13:37
충청 가족사랑 공모전 시상

김보민 성도 ‘가정예배’로 금상 수상…입상한 9명은 가족화목상

충청합회 가정봉사부(부장 정순애)가 주최한 충청 가족사랑 공모전에서 김보민 성도(대소교회)가 ‘가정예배’(간증문)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충청합회가 작년 진행한 가족예배 회복 캠페인에 이어 가족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나누면 좋을지를 고민해 보고자 시작됐다.
공모전은 충청합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일반문학, 사진에세이, 동영상, 포스터 그리기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 기간동안 총 49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일반문학 중 ‘가정예배회복’ 6행시가 가장 많이 접수됐다.
심사는 충청합회 임부장 9명이 2주 동안 진행해 금상을 비롯해 입상인 가족화목상을 선정했다. 결과는 6월 25일 개별 문자로 공지했다. 입상작은 유튜브 채널 ‘충청합회 온라인TV’를 통해 일부 공개할 예정이다.
금상은 ‘가정예배’(간증문)의 김보민 성도(대소교회)가 차지했다. 가족화목상은 ‘가족사진 에세이’의 윤민재(내포교회), ‘가정예배’(수필)의 김효민(대소교회), ‘가족 찬양 영상’의 박양준(대전새하늘교회), 김기훈(성거교회), ‘가족예배회복 6행시’의 주봉석(신창교회), 김영찬, 이명준(예산교회), ‘가족신앙’(간증문)의 이미숙(지경리교회), ‘Let’s sing with Jesus’(포스터)의 김윤정(천안성정동교회) 성도가 수상했다. 금상엔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가족화목상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참가한 사람들에겐 소정의 선물이 수여됐다.
정순애 부장은 “시작할 때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참여할지 몰랐다”며 “공모전에 대해 관심도 높았고 반응도 좋아 많은 분들이 참여가 이뤄진 것 같다”고 말하고 “공모전을 통해 가족예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만큼 가정예배가 잘 정착되길 바란다”며 “가족예배의 회복이 건강한 교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돕겠다”고 밝혔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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