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3호> 북아태지회 평실협 총회, 2022년 9월로 연기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7-09 (금) 11:26
북아태지회 평실협 총회, 

2022년 9월로 연기

총회 및 사업 방향 등 논의…이사회에서 최종 결의할 예정



북아시아태평양지회 평신도실업인협회(회장 송종현, 이하 평실협)가 6월 28일 경기 광주시의  모처에서 임시 임원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못하고 있는 총회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모임엔 송종현 회장을 비롯해 오수호 부회장, 조상현 총무 등 평실협 임원진과 김선환 북아태지회 부총무, 최형진 지회 재무부 차장, 김권 지회 안교선교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송종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작년에 열어야 했던 제13차 총회부터 시작해서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이사회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임시 임원회의를 통해 총회를 어떻게 할 것인지와 주요 사항에 대한 논의가 필요해 모였다”고 밝혔다.
지회 평실협은 임원회의를 통해 작년 9월 대만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차 총회를 올해로 연기한 것을 다시금 내년 9월 경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다만 내년에는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총회를 열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 이어져 국가 간 이동이 여전히 어렵기 때문이다. 총회가 대면으로 가능할 경우 장소는 예초에 정해진 대만 가오슝에서 열기로 했다. 
특히 내년에 총회를 하기 전 온라인이나 비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하는 것이 절차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관을 수정하기로 했다. 또한 평실협 회원과 총회 의결권에 대해 분명히 하기 위한 회원제도를 분명히 정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임원 선출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방안을 고려하기로 했다. 임원회의에서 정리된 모든 제안은 9월 8일 열릴 이사회에서 최종 결의할 예정이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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