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4호> 서중한 평신도지도자 및 장로부부 수양회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29 (목) 15:46
서중한 평신도지도자 및 장로부부 수양회 개최

‘남은 무리여, 높은 산에 오르라’ 주제로…문자로 등록하고 유튜브로 진행



서중한 평신도실업인협회(회장 배홍득, 이하 서평협)가 주최하고 서중한합회(회장 신원식)가 후원한 ‘2021 서중한합회 평신도지도자 및 장로부부 수양회’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수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지키기 위해 유튜브 채널 서중한합회 미디어를 통해 진행됐다.
‘남은 무리여, 높은 산에 오르라’란 총주제로 열린 수양회는 24~26일 19시에 올려진 말씀 영상과 25일 10시엔 광진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조영일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신앙간증 영상으로 운영됐다. 
강사로 초청된 박상길 목사(용인교회)는 “모세처럼 순종하는 남은 무리가 돼야 한다. 모세가 시내산을 여러 번 오른 것처럼 미루지 않는 순종, 변명하지 않는 순종이 남은 무리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배홍득 서평협 회장은 “코로나19로 교회 부흥과 선교가 위협받고 있다. 이런 일을 통해 주님이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된다”며 “수양회를 통해 여러분의 숨 가쁜 삶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남은 자손으로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첫 강의가 시작되기 전 신원식 서중한합회장을 비롯해 신광철 서중한 전 선교부장, 문승태 서평협 자문위원장에게 감사패가 증정됐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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