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호> 출판선교 신탁사업 고액 후원 이어져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21 (수) 16:05
출판선교 신탁사업 고액 후원 이어져

김상보·조경신 장로 각 1000만 원 기부


시조사(사장 남수명)가 진행하는 출판선교 신탁사업에 고액 후원자가 줄을 잇고 있다. 3월 31일 김상보 장로(익산중앙교회)와 4월 15일 조경신 장로(예천변화산교회)가 출판선교를 위해 각각 1000만 원을 시조사에 기탁했다. 두 장로가 기탁한 후원금은 네팔에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1만 권을 보내는 데 사용된다. 
김 장로는 얼마전 신규철 은퇴목사가 1000만 원을 기부한 소식을 듣고 자기도 네팔 출판선교를 위해 기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김 장로는 “제가 젊었을 때에는 매년 ‘시조’를 150부씩 헌납했다”며 “개신교인이던 조카가 수십 년간 ‘시조’를 받아 보고 재림교인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출판물을 통해 역사하고 계심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조 장로가 시조사 신탁사업 프로젝트에 기부하게 된 동기도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그는 자비로 지금까지 베트남에 ‘실물교훈’ ‘살아남는 이들’ ‘치료봉사’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등 예언의 신 4권을 번역·출간했고 캄보디아와 미얀마에 ‘살아남는 이들’, 라오스에 ‘실물교훈’을 번역 출판한 데 이어 방글라데시에는 ‘교육’ ‘청지기에게 보내는 권면’ ‘정로의 계단’ ‘실물교훈’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을 보급한 경험이 있고, 현재도 네팔을 위해서 ‘시대의 소망’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을 번역하고 있다. 그는 “예언의 신을 가을 낙엽처럼 전 세계에 보급할 때 마지막 늦은 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시조사는 네팔에 예언의 신 1만 권 보내기가 완료되면 국내 구도자에게 ‘시대의 소망 10만 권 보내기 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출판선교 신탁 후원 입금 계좌번호
(농협) 301-0178-9163-11  예금주: 시조사.

문의: (02)3299-5341, 5305, 010-2736-3605 출판선교 신탁사업본부.

김성일 ksi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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