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호> 말씀과 활동 어우러진 패파 전도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21 (수) 16:04
말씀과 활동 어우러진 패파 전도회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모여…‘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


말씀과 활동이 어우러진 패스파인더 전도회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귀래교회에서 열렸다.
귀래패스파인더클럽(대장 박종수)은 14일부터 16일까지는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7일 안식일엔 오후에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전도회를 진행했다. 온라인 참여자들을 위해선 유튜브 채널 ‘귀래재림교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고 체험 키트를 사전에 보내줘 집에서도 패스파인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란 총 주제로 진행된 전도회는 14일엔 ‘너는 나의 행복이란다’로 새싹 키우기를, 15일엔 ‘너는 나의 사랑이란다’로 별자리 판 제작을, 16일엔 ‘너는 나의 자랑이란다’로 새집 만들기를, 17일엔 ‘너는 나의 희망이란다’로 숲 체험을 진행했다. 15일엔 특별히 별자리 판 제작을 통해 요즘 관찰할 수 있는 별자리를 찾아본 후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 김승민 목사(별새꽃돌과학관)가 준비한 망원경을 통해 직접 별자리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김 목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가 죄로 인해 단절된다. 그리고 우리를 불행으로 이끈다”며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은혜란 사랑 받을 자격이 없지만 용서해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고 말하고 “우리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져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돌이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며 “선악과도 노아시대의 홍수도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고 했다.
귀래교회는 올해 초 패스파인더전도회 계획을 세우고 전도회 브릿지 프로그램으로 목계나무 조류탐조, 숲 놀이 등을 진행했다. 전도회 전엔 구도자의 가정을 방문해 전도회를 알리고 구도자를 초청했다. 그 결과 구도자의 부모까지 참석했다.
앞으로 귀래교회는 이번 전도회를 통해 얻은 침례 후보자에게 성경공부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패스파인더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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