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호> 치유봉사 전문목회자 과정 첫 진행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21 (수) 15:58
치유봉사 전문목회자 과정 첫 진행

박상희 “재림교회 건강기별인 뉴스타트 강화”…이번 회기 내내 강조



치유봉사 전문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 처음 시작됐다.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부장 박상희)가 주최한 치유봉사전문목회자 양성 기초과정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북아시아태평양지회 지도자훈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재림교회의 건강기별인 뉴스타트가 그동안 평신도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된 것을 재림교회 본래의 뉴스타트로 정착시키고 뉴스타트 기별의 강화와 뉴스타트를 통한 재림교회 정체성 회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첫 과정엔 서대두 살렘힐링센터 원장이 강사로 나섰다. 서 원장은 코로나 시대의 뉴스타트 건강기별, 뉴스타트 근본원리와 나아갈 방향, 뉴스타트 100일 프로젝트, 뉴스타트 8가지 실천방법, 교회에서 뉴스타트 적용방법 등을 강의했다. 
박상희 부장은 “그동안 뉴스타트가 평신도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뉴스타트 본래 목적에 맞지 않거나 불협화음이 생겼다”며 “예언의 신에도 보면 이 일은 목회자들이 해야 하는 일이다”고 말하고 “약해진 뉴스타트 건강기별을 이번 회기 내내 강조하면서 목회자를 양성하고 교회에서도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많아진 이때, 뉴스타트를 통한 면역력 강화를 이룬다면 선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건구호부는 이번 과정을 하나의 이벤트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6월 경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뉴스타트 1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목회자들이 직접 뉴스타트로 인한 효과를 체험하도록 해 생활방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뉴스타트를 경험한 목회자들이 교회 성도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도록 뉴스타트 점검목록을 나눠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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