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호> 동중한, 다음세대사역 위한 콘퍼런스 진행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21 (수) 15:36
동중한, 다음세대사역 위한 콘퍼런스 진행

유튜브 ‘J시그널’에 강의 영상 올려 언제든지 누구든지 볼 수 있게 해



동중한합회 청소년부(부장 홍병길)는 ‘코로나 파도에 올라타라’란 주제로 다음세대사역 재건을 위한 콘퍼런스를 4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재림교회의 다음세대사역이 조금 더 재림교회 정체성을 담게 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콘퍼런스는 영상을 유튜브 채널 ‘J시그널’에 올려 언제든지 그리고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 영상에선 동중한합회 다음세대사역 전문가 12명이 각자의 주제에 대해 강의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다음세대사역을 고민하는 목회자들과 패스파인더 사역과 그 후를 고민하는 패스파인더 지도자들 그리고 자녀들을 신앙 안에서 양육하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들과 중고등부를 맡아서 봉사하는 지도자 및 전도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3개의 큰 분류 아래 다양한 주제를 담았다. ▲다음세대사역 세팅에선 차민경 목사가 ‘중등부와 고등부’, 홍병길 부장이 ‘재림교회 다음세대사역 프로세스’ ▲시니어AY 솔루션에선 이우진 목사가 ‘고등학생 이해’, 윤경식 목사가 ‘시니어AY 멘토링’, 유경호 목사가 ‘시니어AY 부모에게’, 최성규 목사가 ‘청년회 운영법’, 조용민 목사가 ‘고등부를 청년회로’ ▲주니어AY 솔루션에선 전정민 목사가 ‘주니어AY 부모에게’, 윤현호 목사가 ‘어린이부와 어드벤처러’, 김도윤 목사가 ‘중학생 이해’, 장혜주 학생선교센터 간사가 ‘중등부 패스파인더’, 정우진 간사가 ‘주니어AY 멘토링’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홍병길 청소년부장은 “미친짓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란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성적인 비판도 이상적인 기대도 아니다. 필요성과 가능성이 분명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재림교회는 재림교회 스타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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