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호> 문치범 목사, 간이식 수술 지체돼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4-13 (화) 12:13
문치범 목사, 간이식 수술 지체돼

사랑의 고리 통해 온정 이어져




문치범 목사의 간경화 소식이 본지 1148호를 통해 알려진 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간이식 수술 날짜는 잡지 못했다. 두 아들이 공여자(供與者)로 나섰지만 적합성 검사가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수술 날짜는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잡을 예정이다. 
문 목사는 입원해 있는 동안 3번의 심정지를 겪었으며, 수술을 앞두고 자택에서 건강을 보듬고 있는 지금도 산소 호흡기를 착용해야 해,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 이러한 중에도 문 목사는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목회 현장으로 복귀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고리는 4월 30일까지만 진행한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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