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호> 영남, 여성전도·가정예배 활성화 위한 맞춤 강의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7-07 (화) 15:12
영남, 여성전도·가정예배 활성화 위한 맞춤 강의

가치관 변화 및 가정예배 통한 신앙 성장 초점


영남합회 여성전도부(부장 김세미)는 코로나19 시국에 맞춘 여성선교회장과 가정봉사부장 동영상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 주제는 ‘여성이여! 그대의 날이 왔다’와 ‘가정예배와 셰마교육’이다. 
변영기 목사(구미교회)는 여성선교회장의 교육을 맡았다. 그는 첫 강의 ‘주께서 그대를 부르신다’에서 에스더서를 통해 주께서 그대를 부르심에 대해서 강의했다. 에4:14를 인용하며 “하나님이 재난을 막기 위해 에스더를 부른 것처럼 우리도 부르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2강 ‘죽이는 여자, 살리는 여자’는 여자의 본분과 사명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 시간에는 ‘하와’와 ‘마리아’를 시작으로 가정에서 여성이 어떤 역할 해야 가정을 살리고 죽이는지에 대해 학습했다. 
3강 ‘작은 불꽃 하나가’에선 스크랜턴 부인의 일대기를 소개하며, 여성의 역할과 여성전도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가정봉사부장 강의인 ‘가정예배와 셰마교육’은 이주환 한국셰마교육학회장이 담당했다. 
1강에서는 코로나 시대 속 패러다임 시프트와 뉴노멀을 우선 설명하며, 이를 통해 교회에서는 어떤 패러다임이 적용되고 있는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전했다. 그리고 우리 종교와 믿음의 패러다임이 향해야 하는 곳으로 ‘진정과 신령’ ‘오늘과 여기’ ‘성실과 구원’ 등을 제시했다. 
2강에서는 예배가 어울리는 가정이 되려면 ‘관계의 회복’ ‘영성의 회복’ ‘진정성의 회복’ 등 세 가지가 이뤄져야 함을 설명했다. 
3강 ‘예배를 기다리는 가정’에서는 예배를 기다리는 가정이 되려면 ‘질문과 회상’ ‘위로와 회복’ ‘축복과 전승’이 예배 중에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4강 ‘예배로 열매 맺는 가정’은 예언가가 아닌 다니엘의 인생 전체를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가정에서 진정성 있는 예배를 드린다면 다니엘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의를 마무리했다. 

신시내 real0ave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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