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호> 교회 연수원 일부 제외 정상운영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6-10 (수) 12:43
교회 연수원 일부 제외 정상운영
  
사슴의동산 “수도권 확산…주의 중” 



코로나19로 휴업 및 제한적 운영 중이던 재림교회 내 연수원 시설이 대부분이 정상운영을 시작했다. 다만, 사슴의 동산은 수도권에 지속적인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아직까지 휴업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5월 29일 현재 미스바, 청도, 안면도 연수원 등은 단체이용 및 숙박 시설 이용 모두 예약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5월 초, 야외 공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개방됐던 것에서 현재는 기존과 같이 전화를 통해 예약 후 방문,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역교회나 단체 사용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도연수원은 영남합회 재무실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사슴의동산은 이태원, 부천 등을 시작으로 수도권 각지에서 확진자 출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어 아직까지 휴업 상태를 유지중이다. 당분간은 연합회 및 정부 지침의 따라 운영일정을 정할 예정이다. 
단체로 실내 시설에서 모임을 가질 때는 꼭 참석자의 이름, 연락처, 나이 등의 신상명세와 발열체크 후 진행해야 한다. 또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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