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호> “여성의 모든 교회활동 적극 지지해야”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6-03 (수) 14:27
“여성의 모든 교회활동 적극 지지해야”

여성전도강조안식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


2020년 ‘여성전도강조안식일’은 6월 13일로, 이 날은 교회 내 여성이 어떻게 선교하고 역할을 가져야 하는지 성도들에게 일깨워주는 날이다. 
여성전도강조안식일은 우선 모든 순서 진행을 여성이 맡아서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는 안식일학교의 진행, 예배의 사회, 기도, 설교까지 포함한다. 이날을 통해서 여성들은 적극적으로 교회를 이끌 리더십을 배우고 또 발휘하게 된다. 
현재 재림교회 내의 여성성도의 역할은 도르가회를 통한 봉사, 안내, 식사 준비에 많은 비중이 할당돼 있다. 여성전도강조안식일은 여기서 한층 나아가 여성이 교회 내 모든 활동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자는데 의의가 있다. 
안재순 한국연합회 여성전도부장은 “지금 재림교단을 위해서는 21세기 여성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성도들의 의식개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여성전도강조안식일을 보낼 교회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여성전도강조안식일 설교는 황춘광 한국연합회장과 김주연 목사(설악교회)가 설교문을 작성해 각 교회로 전달됐다. 황춘광 회장은 느11:1.2 바탕으로 ‘복 받을 자들’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김주연 목사는 설교문에서 눅13:18,19를 인용해 “우리는 아주 작고 볼품없는 겨자씨에 불과하다”며 “하나님의 돌보시는 크신 은혜로 홍해를 건너는 믿음에서 요단강을 건너는 믿음의 결단과 행동을 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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