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호> 마스크 나눈 퇴촌새마음교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4-02 (목) 16:40
마스크 나눈 퇴촌새마음교회

‘가정과건강’ ‘시조’ 함께 나누며 재림교회 알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퇴촌새마음교회(평신도지도자 김덕용) 성도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300여개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누며 재림교회의 이미지를 제고했다.
퇴촌새마음교회 성도들은 3월 14일 교회 인근에서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때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란 글귀와 함께 마스크를 나눴다. 또한 재림교회 건강기별이 담긴 ‘가정과건강’과 다양한 정보가 담긴 ‘시조’를 함께 전달했다.
김덕용 예배소장은 “코로나19로 예배가 중단되고 선교사업이 주춤한 이때에 오히려 ‘가정과 건강’과 ‘시조’를 손수 만든 마스크와 나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계획했다”며 “관공서에서 나와 칭찬을 할 정도로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많은 분들이 이 기회에 재림교회의 이름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퇴촌새마음교회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당분간 매주 손수 마스크를 만들어 이웃에게 나누며 지역선교를 이어 갈 예정이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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