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7호> 연평협, JDTS선교단 지원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3-12 (목) 13:29
연평협, JDTS선교단 지원 

북한 위한 선교사 양성하는 것이 목표



한국연합회 평신도실업인협회(회장 김종웅, 이하 연평협)가 북한 선교의 비전을 지원했다.
연평협은 JDTS선교단(단장 김인수)에 지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월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삼육두유 별내총판에서 진행됐다. 
이번 지원금 전달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또는 조선족 유학생과 새터민을 대상으로 JDTS제자훈련 과정을 거쳐 선교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평협 특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별프로젝트를 위한 예산은 북아태지회 평신도실업인협회(회장 송종현)와 연평협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김인수 단장은 “현지 사정을 잘 알고 가장 크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은 현지인들이기에 제자훈련을 통해 선교사로 양육하는 일은 중요하다”며 “JDTS는 현재까지 2000여명이 수료한 검증된 제자훈련이다”고 말하고 “현지인들에게 제자훈련 과정을 수료해 선교사로 양성하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 받았고, 제자를 삼을 사명이 있다”며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JDTS제자훈련에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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